온유를 위하여
월요일 저녁에 전격방문하여~
앰브봉사하는 젊은 대학생 친구와 즐거운 담소 통해
하나님을 말씀의 의미를 믿지 않는 친구와 함께~ 선교사님은 친구처럼, 선배로서
온유와 여러가지 이야기 나누고
온유가 존경하는 강명관 선교사님과 이야기속에서 온유는 선교사사서 꿈을 키워가고~~
온유를 아주 즐겁게 하기위해, 강명관 선교사님은 마술을 통해
온유가 그렇지 않아도 귀엽고 이쁜데~~~더욱 귀엽게 만들고 우리까지도 귀엽게 만드는 재주는~~ㅋㅋ
아마존 선교사로서 아무도 모르는 오지속에서 열대야와 벌레와 위험속에서 사는 삶,
파송되어 경험담과 하나님께서 모든것 바침으로 오는 고난과 시련이 더욱 기치있고 빛이나고 귀하게 되는 과정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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