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깊이 생각하는 삶은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킴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삶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으로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전 생애는 말씀에 따라 말씀에 응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 역시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일상이 되어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하며 삶의 현장에서 주님을 자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간구하며 예수를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일상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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