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함은 모든 천지 창조는 완벽하셨고 아담과 동행하셨습니다.(창2:15) 그러나 인간은 타락 이후에 안식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우리의 인생 길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삶이 되었지요. 그리스도는 우리의 잃어버린 안식을 회복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안식의 땅으로 초대 받았으나 실패했지요. 말씀을 믿지 못함으로 불순종의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오직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참된 안식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되어야 함을 고백하며 말씀에 이끌리는 믿음의 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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