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14)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전적으로 수동적으로 사신 분이었지요. (요5:30) 우리의 허물을 사하셔서 구원을 이루시고 완성하신 주님을 붙잡는 삶이되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14)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채워짐으로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시간에 은혜를 주실 것을 믿고 기도에 힘쓰는 모두가 되기를 간구하게 됩니다. 내 뜻은 무너지고 아버지의 뜻이 채워져가는 우리의 순례의 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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