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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나

히 5:1-10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jungsunii|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인간의 죄를 속하는 속죄 제사를 드리는 대제사장은 사람가운데서 택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을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의 모든 것을 체휼하셨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대제사장의 직무를 성육신 하신 예수님은 어린 양이 되셔서 단 번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 구원의 근원이 되었습니다.(9)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그 분은 우리를 왕 노릇하는 자리까지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히12:2) 주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신 은총이 충만하게 입혀져 새롭게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한 날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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