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개종하여 신앙이 어린 히브리인들에게 말씀을 사모하기를 권면합니다. 어린 신앙이어서 멜기세덱에 대하여 말하고 싶으나 아직은 때다 아니라는 것이지요.(11) 우리의 믿음은 날마다 성장해가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신앙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말과 같지요. 의의 말씀을 경험한다는 말은 말씀을 들으면 지켜 행하는 삶까지 이어져야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적 상태는 어느 수준입니까? 예수님은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요14:21)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 분에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의의 말씀을 경험하는 것임을 깨닫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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