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맡기라구요
하나님께서 아무리 강하셔도
인간의 삶과 결정의 권한을
하나님께 밑기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 못맡기는 것은
인간이 더 잘한다는
자아의 주장을 따르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믿음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을
믿는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성의 위험입니다
즉, 믿으려는 과정을
믿음으로 추정하는 부흥은
위험한 성장입니다
고로
하나님 보다 인간의 자아에게
나를 위탁하는 것이
더 유익이라 판단하는 믿음은
하나님 보다 믿을만한 것으로서
인간의 자아를 우위에 두고서
기도합니다
이러니까 !!!!!!!!!
기도가 되겠습니까 ??????
기적이 있겠는지요???????
구원이 있겠는지요???????
그러나 걱정은 없습니다
인간이 바닥으로 쳐박힐 때
제자리를 찾을 것입니다
왜
쳐박히고서 돌아섭니까?????
이제
돌아서십시요
쳐박히지 않았어도 맡기십시요
2026. 6. 7
힘이 남아도 맡기려는 계절에
종교병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