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님
날 위하시는 하나님, 이 아침에 주님의 얼굴을 봅니다.
이 시간에 주님을 기억하여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밥은 먹으면서 기도하는 일은
잊는 것을 회개합니다. 매일 허기를 느끼면서 영적인
허기는 느끼지 못함을 용서하소서. 영적인 허기가
매순간 느껴져 하나님으로 인해 배부르게 하소서.
언제나 나를 위해 중보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내가 무기력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때에도
성령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위해 긍휼로
간구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 오늘도 나와
함께 하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도우소서.
오늘 내 마음이 주님으로 가득 찬 하루 되기 원합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한줄 기도>
영적인 허기가 매 순간 느껴져 하나님으로
인해 배부르게 하소서!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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