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모든 것을 바꾸십니다
나의 하나님, 새로운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복되는 삶 속에서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매일 식상함을 느끼는 것은
새롭게 보지 못하는 나의 마음 때문입니다.
오늘 주님과 만나는 이 시간을 통해 나의 마음이
새로워지기 원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오늘은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기대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이 변화되어 같은
상황이 전혀 달라보이게 하소서.
사람을 바라볼 때 사랑하는 마음을 주소서.
나를 괴롭히는 사람조차도 연민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을 닮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한줄 기도>
나의 마음이 변화되어 같은 상황이
전혀 달라보이게 하소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시편 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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