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침에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품위를 지키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증인으로 보내심을 받았으니
이 땅에서 나의 본분이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만일 복음을 부끄러워
하고 있다면 나의 구원을 돌아보게 하소서.
아무리 봐도 복음은 부끄러워할 부분이 없는데
나는 왜 세상 앞에서 복음을 숨기려 하는지
돌아보기 원합니다. 나의 입술만이
아니라 나의 삶이 하나님을 가리키게
되기를 구합니다. 아버지의 자녀답다는 평을
듣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한줄 기도>
나의 입술만이 아니라 나의 삶이 하나님을
가리키게 되기를 구합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이사야 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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