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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고린도전서 12:21-31

작성자밀알|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21~31]

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오늘의 말씀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본문 해설

세상은 좋아 보이는 것을 높이고, 모자라 보이는 것을 버립니다. 그러나 주님의 교회는 다릅니다. 성숙한 성도는 약한 것을 강하게 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게 하며, 귀하지 않은 것을 귀하게 여깁니다. 우리 주위에 약하게 보이는 지체는 공동체 안에서 더욱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가 높아지면 모든 지체가 함께 그 영광을 누립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의 몸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쓸모없는 지체가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정 은사만 추켜세우지 않고 각자의 은사를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서로를 보듬고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주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길 원합니다. 아멘.

적용 질문

약한 지체가 아름다워지고 높아지도록 나 자신과 우리 공동체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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