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1~12]
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오늘의 말씀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본문 해설
하면서 뜻을 분명히 전하지 않는다면, 음색을 분별할 수 없는 악기나 제 역할을 못하는 나팔과 같이 허공에다 대고 말하는 셈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이방인이 되듯, 교회 공동체에 분열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방언은 개인에게는 깊은 기도를 하게 하는 유익이 있지만, 공동체 안에서는 질서 있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제게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돌아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소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영혼을 살리는 따뜻한 말이 제 입술에서 흘러나오기를 원합니다.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며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는 일에 저를 사용해 주소서. 아멘.
적용 질문
나는 방언으로 크게 기도하는 것이 공 예배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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