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1:1~10]
전지하신 하나님을 피할 곳은 없습니다
오늘의 말씀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 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한절 묵상
하나님 뜻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늘 옳습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심판하기보다 구원하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요나는 부정했습니다. 그래서 니느웨와 반대 방향에 있는 다시스로 향합니다. 역주행을 선택한 것입니다. 성도가 신앙의 역주행을 선택할 때 하나님은 환경과 고난을 통해 돌아서게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집요한 추격은 사명자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열심입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정과 판단을 앞세워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외면하는 완고함이 제게 없는지 살펴봅니다. 사람과 환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민감히 분별하게 하소서. “일어나 기도하라.”라는 외침이 들릴 때 저의 허물을 기억하고 순종을 선택하게 하소서. 아멘.
적용 질문
거부하거나 회피하고 싶은 사명이 주어질 때 나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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