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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생명의 삶]요나 1:17-2:10

작성자밀알|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요나 1:17~2:10]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오늘의 말씀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본문 해설

깊은 절망과 탄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면 길이 열립니다. 요나는 죽음의 굴레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생명을 건져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그는 의식을 잃어 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과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그것을 붙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기억했을 때 그의 기도는 주님께 상달되었습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어찌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자리야말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제 죄를 되짚어 보고 긍휼의 은혜를 바라며 엎드리게 하소서. 기도를 들으시고 저를 다시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적용 질문

큰 문제 앞에서 내가 기억하고 붙들 말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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