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견해로는 탈색은 무척 어려운 작업입니다.
전 주로 주름을 잡고 음각을파고 양각을 붙이며 일상 생활 용품이거나 기존의 백골을 벗어난
작품을 만들고저 노력하고있읍니다.
기존의 틀? 을 벗어남으로서
새로운 기법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으며
제 미천한 경험에의하면
고색한지의 전 과정중, 탈색과정이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주름작업도 50%정도의 비중을 두고 잇죠.
수건은 어떤것이라 정하지마시고
여러가지를 다 경험하십시요~
붓에도 종류가 많드시 우리 탈색한지에도 여러가지 도구가 필요합니다.
고수나 다른이들의 작품을보고
똑같이하려하지마시고 그 작품의 느낌만 머릿속에서 그리시길 바랍니다.
내 안의 에너지를 끌어내어보세요..
고색(탈색)한지작품에는 개성이 뭍어나며,
나만의 에너지,나만의 톤이 잘 드러난답니다.
즐겁고 뜨거운 열정의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내용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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