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물가상승 시 재고자산의 평가와 관련하여 옳은 것은?
1) 물가상승 시 선입선출법어 의한 계속기록법을 사용한 경우와 실지재고조사
법을 사용한 경우에 매출원가와 재고자산에 배분되는 금액은 다르다. 같다.
2) 선입선출법은 현행수익어 과거원가가 대응되므로 수익 비용 대응의 원칙에 부합된다는 장점 단점이 있다.
3) 개별법이 적용되지 않은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 가중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한다
4)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 선입선출법은 순이익이 과소과대계상되며 객관적이므로
이익조작 가능성이 낮다
5)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 후입선출법은 순이익이 과대과소 계상되어 보수적인 방법이므로
법인세의 이연효과가 있으므로 현금흐름이 좋아진다.
23.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회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1) 충당부채는 현재의무이고 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높고해당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므로 부채로 인식한다
2) 현재의무의 존재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증거를 고려하여
보고기간 말에 현재의무가 존재할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보다 높은
경우에는 과거사건이 현재의무를 생기게 한 것으로 본다.
3)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하고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4) 미래에 영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그러한 영업손실의 예상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인식하지 않는다.
5)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우발자산은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공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