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리는 비유에서
씨는 하느님 말씀을 상징하고 땅은 성도들의 마음을 상징하는데,
하느님 말씀이 사람들 마음 안에 뿌려지는 과정을 비유로 설명하신 이유는
우리들이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한 것인데
하느님께서 하늘 나라를 비유로 열으시면서
하느님 말씀인 생명 말씀이 땅인 사람들에게 뿌려지는데,
사람들의 마음이 네 가지로 길밭, 돌밭, 가시밭, 좋은 땅(옥토)이 있습니다.
길밭인 사람들의 마음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들을 때 뿐이고 곧 나가버리는 사람들을 말하고,
돌 밭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말씀을 듣고 마음에서 지금까지 자기의 고정관념, 편견,아집으로 살아 가면서
자기 마음에 맞으면 받아 들이고 맞지 않으면 거부를 하는데,
즉 영육간에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기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앞에서
누구 누구는 강론을 잘하고 누구 누구는 못한다고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불평으로 불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하며,
가시밭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말씀이 마음에 뿌려져 뿌리가 내리고 잎이 자라고 크지만,
큰 나무 그늘에 숨겨져 숨이 막혀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말라 죽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상당히 신앙생활은 잘 하는것 같지만,
성령이 충만한 생활을 하여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마치 나무가 큰 나무 밑에서 햇빛을 못 받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들도 성령을 충만히 받지 못하면 불완전한 은사생활은 할 수 있지만,
사랑으로 열매 생활은 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
우리가 가난한 시절 일곱 살 되었을 때,
아빠 없이 엄마랑 사는 아이를 무시하고 때리고 살았었는데
나이가 들어 신앙 생활을 하다 주님께서 자기 영혼을 보여 주셨는데
제일 먼저 자기가 어렸을 때 친구를 때리고 무시했을 때,
그 친구 안에 예수님이 매 맞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내가 친구를 때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때렸구나!'하는
것을 깨닫고 크게 회개했으며,
내가 만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잘 해주는 것이
예수님께 해 드린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회개하였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좋은 땅이란 말은
하느님 말씀이 사람의 마음에 뿌려져
태양빛과 하늘에서
내리는 비(성령의 비)를 적당히 받아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들 마음 안에 성부 성자 성령의 열매이며 말씀의 열매인
사랑 기쁨 평화 등의 열매로 살아 가는 사람들을 말하며
우리들 마음 상태에 따라
100 배 60 배 30 배의 열매를 맺는데,
우리들의 마음 상태가 길밭 돌밭 가시밭 좋은 땅이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 변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매일매일 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 읽고 묵상할 때,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서 사랑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성도들이라고 하며,
사랑으로 살아갈 때 심판이나 변명이 없고,
박해를 해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지상천국을 살아가며,
하늘 나라는 이 세상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점 자라서
큰 새가 앉을 만큼 큰 나무인 성도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씨 뿌리는 비유는 말씀을 읽을 때 성취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을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제공: 굿뉴스 박민화 이레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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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가르치셨다. 그렇게 가르치시면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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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들어 보아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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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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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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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려 열매(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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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이어서 말씀하셨다.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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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혼자 계실 때, 그분 둘레에 있던 이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와서 비유들의 뜻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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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비유를 알아듣지 못하겠느냐? 그러면서 어떻게 모든 비유를 깨달을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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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은 실상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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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씀이 돌밭에 뿌려지는 것은 이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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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가시덤불 속에 뿌려지는 것은 또 다른 사람들이다.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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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말씀이 좋은 땅에 뿌려진 것은 이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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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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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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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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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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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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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마음)에 씨(말씀)를 뿌려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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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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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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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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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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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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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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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거센 돌풍이 일어 물결이 배 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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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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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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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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