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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성지순례 제25화-여행의 향신료, 쇼핑

작성자時雨松江| 작성시간12.06.18| 조회수134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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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령수하 작성시간12.06.18 생각하면 미소가 절로 피어나는 아그라에서의 쇼핑이었습니다.
    물건을 고르고 흥정하는 진지하고 분주한 모습들속에서 잠시 접어 두었던 아줌마들의 알뜰 근성이 행복해 보였고
    특히나 재래시장에서의 꽃신을 고를때는 영락없는 개구장이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들로 어찌나 신나들 했는지.....
    어둑한 저녁 상큼한 식당에서의 감사로운 저녁공양또한...
    ...이 모든 예쁘고 설레임 찰랑이는 시간 선물 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8 매 순간의 삶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긴 여정도 그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랍니다. ^^
  • 작성자 박은숙 작성시간12.06.18 평범한 일상에서도 특별한 순간을 포착 해 내시는 스님의 관찰력에 감탄했습니다.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시는 눈은 지식일까요? 마음이 남 달라서일까요?
    두 가지 다일것이라는 생각에...대충 대충 근성을 가진 제가 부끄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2 굳이 표현하자면 세상에 대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사랑이 대상을 좀 다르게 보이게도 하지요. ^^
  • 답댓글 작성자 박은숙 작성시간12.06.18 인도 여인의 표정에서 눈은 부러움을 담고 있지만
    입은 불만이 가득한 듯 보입니다.
    저 여인의 표정도 사랑으로 보셨기에 담으셨겠지요.
    보통의 일상에서 찾아 낸 명작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8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안타까움은 언제나 있는 법이지요. ^^
  • 작성자 인 봉 작성시간12.06.18 쇼핑의 즐거움이란 갖고싶은 물건을 알맞은 금액을 주어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만족해 하는 것일 것입니다.
    아마도 팔려가는 물건도 투정이 생길 리가 없을 것입니다.
    여행중 쇼핑을 통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 )( )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8 잘 쓰면 약이 되고, 잘못 쓰면 독이 되는 것이 세상 이치겠지요. ^^
  • 작성자 普照行 작성시간12.06.19 쉽게 다녀올수 없는곳이란 생각에 자그마한 것이라도 그곳에 다녀온 전리품으로...
    여행지에서의 쇼핑은 언제나 즐거운 유혹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9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물건이라면 참 좋은 추억을 사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
  • 작성자 隨然 작성시간12.06.20 여행 중 잠깐의 쇼핑~
    인도의 향신료처럼 애북 특이할 것 같습니다!
    타즈 뷰 호텔 중식당에서 만난 불상의 모습~
    처음 만나는 것 같아 한참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0 자기 것으로 하면 다 자기 것이 되지요. 본래 자기 것이 아무 것도 없기에--- ^^
  • 작성자 묘월 작성시간12.06.20 ' 동양의 유산 '이라고 당당하게 간판을 내 건 캐시미어 가게에 마음이 머뭅니다.
    물건과 함께 자긍심도 함께 진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호텔의 밝고 정갈한 분위기가 기분좋게 합니다.
    세면대의 꽃공양이 , 상냥한 미소처럼 예쁩니다. 말하지 않아도 친절한 마음들을
    느낄 수 있어서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0 보살님의 마음만큼이야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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