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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샐러드와 어울리는 상큼한 드레싱 만들기

작성자아라밀| 작성시간10.03.13| 조회수217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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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연가 작성시간10.03.16 아!!기다려진다....맛!! 까지 보여주면, 금상첨화 일텐데,...아니, 싸 주면!!!~~~~
    릴리리~~맘보~~~앗! 미역국 다 탄다~~
  • 답댓글 작성자 아라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17 음~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하면서도 보살님의 성품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를 드리면 두개를 주시는 성품인지라 그러자면 또 올매나 수고많으시겠는지요! 그려서 이 아우 생각끝에 이번 일요일 절에오심 점심공양 어떠신지요~ (님도뵙고~맛도보고) 일거양득의 기횔드리옵죠~~^^
  • 답댓글 작성자 연가 작성시간10.03.18 뭣 이여! 결론은 못 싸주겠다구라...일요일은 엄마 집에 가는날!!...
  • 작성자 慈慧(자혜) 작성시간10.03.17 근데 레디쉬가 ?예요~ 요즘 요리 레시피엔 모르는게 넘 많구 종류도 많아서 아예 할 생각도 못한답니다~ㅠㅠ 식구 적은집은(울집은신랑이 야채안좋아해서 저혼자 묵어요~) 재료들 사놨다가 일부 해서 먹고 남은것은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영락없이 음식쓰레기 만들기 십상이에요.. 전 절에서 묵을께요^^ 아셨죠 보살님들*^^*
  • 답댓글 작성자 아라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17 그렇죠?저도 보살님 생각과같아요!그 많은 재료 구입해서 하려면 저도 못해요 넘 어렵게 생각마시고 있는 재료에 기본(식초 소금 설탕)그런데 전 설탕사용대신 과일로 대체합니다.고구마에 종류도 자색고구마가 있듯이 레디쉬도 무 종류예요~샐러드에 색감도 살려주고요 무 색깔은 빨갛고 속은 하얗답니다.대신 색색깔의 파프리카도 좋구요~~^&^
  • 작성자 정화 작성시간10.03.17 유자청은 유자차 국물?아니면 건더기랑 같이 갈아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 아라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17 네~유자청과 사이좋게 국물도요~~건더길 넣으면 식감을살릴수 있구요!! (나 유자)라구요^^ 아무튼 방가버요~정화보살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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