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아라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17
음~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하면서도 보살님의 성품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를 드리면 두개를 주시는 성품인지라 그러자면 또 올매나 수고많으시겠는지요! 그려서 이 아우 생각끝에 이번 일요일 절에오심 점심공양 어떠신지요~ (님도뵙고~맛도보고) 일거양득의 기횔드리옵죠~~^^
작성자慈慧(자혜)작성시간10.03.17
근데 레디쉬가 ?예요~ 요즘 요리 레시피엔 모르는게 넘 많구 종류도 많아서 아예 할 생각도 못한답니다~ㅠㅠ 식구 적은집은(울집은신랑이 야채안좋아해서 저혼자 묵어요~) 재료들 사놨다가 일부 해서 먹고 남은것은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영락없이 음식쓰레기 만들기 십상이에요.. 전 절에서 묵을께요^^ 아셨죠 보살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