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저희 오렌지 글 사랑이 어느덧 20살이 되었네요.
20 년을 한결 같이 오직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달려 여기까지 왔슴니다.
이제 어엿한 쳐녀가 되어서
"오렌지 문학 4 호"를 출간하게 되었어요.
모두 협조해 주시고 열심으로 함께 한 발 한발 걸어 왔슴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으시고 또 우리 글 사랑을 위해서
새로운 2016 년을 힘차게 맞이 합시다.
감사함니다.
오렌지 글 사랑 20살. 꽃 다운 그녀, 향기로워라
네, 저희들의 열매 "오렌지 문학 제 4호" 입니다.
정찬열 선생님,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늘 뭔가를 전해주고 싶어 애쓰시는 분이십니다.
20 년을 하루 같이 "오렌지 글 사랑" 과 함께 해온 정 찬열 회장
기영주 박사님, 초대 회장님 격려사. 그 많은 회장님들 중, 유일하게 저희 20 주년을 축하해
주러 한달음에 달려오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모든 역사를 알고 계시는 회장님. 앞으로 저희들 많이 지도해주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앞에 낯 익은 얼굴 들 보이죠. 오렌지 글 사랑을 사랑하시는 분들임니다. 파이팅. ㅌㅌㅌ
가든 그로부 동보성에서 가진 기념 파티 "20 주년, 오렌문학 제 4호 출판"
빨간 샤쓰 입은 말 없는 그 여인이 나는 좋아. 어쩐지 나는 좋아!! ㅎㅎㅎ
미인들의 테이블! 미인들은 무얼 생각할까?
"아버지의 검정 고무신" 의 작가, 우리 유 경자 선생님, 안경슨 분 보이죠. 빨간 샤쓰 입은
그녀는 유경자 선생을 꼭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하셨는 데 드디어 만났슴니다. 왼쪽에 보이죠.
무언가 열심히 삼매 경에 빠진 분, 누구일까요. 네 콧수염도 그리운 바로 김동찬 시인입니다. 다 아시죠. 그 옆에 야릇한 눈초리로 꼬나보시는 분, 네 미주 문인 협회 장효정 회장 님이시네요. 이름도 이쁜 장 회장님, 이름만 예쁘냐구?? 천만에요.
정영길 선생님, "아버지의 검정 고무신" 작가 손경자 선생님과 즐겁게 담소중이십니다.
저 풍만한 웃음, 그게 그분의 매력입니다. 혹시 집에가셔서 볼기짝 맞는 건 아니겠지요.
나 주섭 박사님, 공부시간에 요렇게 열심히 하신 것 본적 없는데요. 집에 가실 염불에 빠지신 듯, 아내를 너무 사랑하심 피곤하다는데?
파안대소 하는 나 주섭 박사님, 사랑하는 아내를 잊으실 때도 있네유우?
이 영미 선생과 추 선생님, 모녀 같아요.
하영자 선생, 김 선주 선생님, 얼굴 좀 들어주세요. 아 안영희 씨, 반갑슴니다.
영화 공주는 무엇을 생각하나?
은발의 미녀인지 미남인지?
젊은 영혼, 꽃 미남들 옆에 앉으니 기분도 좋고
미남 맞지요. 헤어스타일이 맘에 든다고?
미녀들 속에서 저렇게 Happy 저 분, 오늘밤 운 좋은 남자!!
빨간 모자와 남자.
축사 해 주시는 미주 문인협회 장효정 회장님
기도 하시는것은 아니고 아! 알았다. 사랑 하는 중이다. 사랑 사랑 글 사랑!
축사해 주시는재미 수필가 협회, 성민희 회장님
넷, 눈을 똑바로 뜨고 사랑해욧.
감사 패 증정, 정 찬열 회장
감사패를 증정하는 정 찬열 회장.새 신인 수필가, 행복한 이영미.
이영미 사진 만 사방에?
한국일보 에 등단한 신 현숙시인. 기뻐~어요.
수상 소감을 말하는 신 현숙 시인. 생애 최고의 날. 짜잔! 짜잔!
막차를 탔다는 여 명미 박사님, 인생은 막차나 첫차나 다 똑같다는 이치를 박사님도 모르셔유?
딸한테서 사랑의 꽃다발을 받은 한영화 공주-영화 공주. 공주님 공주님, 어서어서 일어나세요. 파이팅!!!
오, 나의 천사여. 멘델스죤을 열창하는 소푸라노 이영미 수필가
시 낭송하는 지 윤아 시인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생각하며 쓴 시 "치매" 낭송 도중 울어버린 그녀.
말 할 줄 모르고 들을 줄만 안다는 소라의 귀 송호찬 시인
송 호찬 시인
수필 "메기 식당의 추억"을 낭송하는 김 혜경 수필가.
수필 낭송 "울타리" 의 안영희 수필가. 드디어 얼굴이 환해 졌지요.
수필가 안 영희 씨
"남편 운동 시키기" 에 열심인 홍순복 시인이자 수필가. 운동도 남편 길들이기 의 일종이라고???
수필가 이자 시인이신 홍순복 선생, 남의 사진 열심히 찍어대느라 바쁜 지나
인사 말을 나누고 계신 정 찬열 회장님. 정말 열정이 넘치는 대단한 분이십니다.
항상 한결 같이 기분이 나빠도 웃고 좋아도 늘 웃는 그런 분!! "짱" 입니다.
매력적인 조앤 권 뒤 "이 정혜 선생님" 그리고 "김 태식 선생님" 감사함니다.
뭐가 그리 재밋노? 늘 웃는 얼굴의 김 인배 선생님, 임 지나씨 수고 많으십니다.
여복이 많다고 입이 짝 벌어진 선생님, 사진은 안 찍고 하하, 멋진 조앤 옆의 남자
지나와 조앤, 다정도 병이런가.
여복이 많다는 남자, 진짜 그런지도 모르지. 어디가서 이런 미인들을 양쪽에 앉혀 볼꼬?
이 경희 선생과 하 영자 선생님, 참 아름답습니다.
네, 열심히 읽으세요. 책 읽어서 남 주는 것 아니죠
이정숙 선생님, 맑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아무나 보고 그렇게 웃지 마시기를
박 니나 씨, 다 알실 것입니다. 용감하고 씩씩한 그녀, 그녀를 다시 보는 것만도 기쁨입니다.
신 현숙 선생님 아드님?
재미 수필가 협회의 보물 정 조앤 선생님
자기 얼굴을 찾아보시기 바람니다. 나는 찾을 수 없지만......
두개의 단체 사진이 같은 것 같으나 자세히 보면 약간 틀리답니다. 어디가 다른지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