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6년도 신춘문예 시상식이 L.A 중앙일보사에서 있슴니다.
저희 오렌지 글 사랑에서 같이 공부하시던
조성환 선생님이 시조 부문에서 입상을 하셨슴니다.
가문을 빛낸 조성환 선생님 축하함니다.
왼쪽부터수 넌 픽숀 최우수작 "하얀 파도 꽃"의 홍 용희 씨, 시조부문 가작"민들레 촌" 의 조성환 씨, 수필 최 우수상"10월 풍경"의 박영실 씨. 시 우수작"밀물"의 김 재진 씨. 소설 부문 최 우수상"작은 멋쟁이 나비" 의 신 재동 씨
조성환 선생님, 많이 많이 축하함니다.
오랜지 글 사랑의 대표축하객들
즐거운 축하, 즐거운 입상! 오렌지 글사랑 만세.
마냥 좋아요.
임 광호 중앙일보 사장님, 조성환 시인, 이승희 시인 심사위원
당선 소감을 한 마디, 아이구 너무 감격스러워 목이 메임니다.
중앙일보 홍명기 이사장, 박영실, ?
함박 웃음을 보면 얼마나 기쁜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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