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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글 사랑 21 주년 기념 파티 12-07-2016

작성자snowwhite|작성시간16.12.09|조회수164 목록 댓글 1

정 찬열 선생님 축하 인사로 부터 파티는 시작되었슴니다.


         누가 이 여인들을 모르시나요? 이영미, 고여온, 임지나, 이정숙



             선생님,  눈 뜨시고, 행복한 무드에 젖은 송 동진 선생. 해마다 하프 연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십니다.


     안젤리나 졸리보다 더 아름다운 앞에 미인, 이름도 아름다울 '미'자가 들어간 정 미진 씨


           우리의 영원한 피에로 정 준희 씨, 오늘도 내일도 정준희 선생님!


     사이좋은 정신과 의사님 두 분 부부, 서로 니가 내가 옳다 그르다 하진 않겠지요


               수필가 권 조앤: '그때 그일' 등단 축하 패를 받을 참이네요


          모두들 박수로 환영합니다.


                정 준희씨, 해피해보여요. 이 미자 씨. 열심히 찍은 사진 전한테 보내야 함니다.


              등단 축하패, 부럽슴니다.


             소감을 한마디,



            수필가 이 혜규 씨: 석류 나무를 바라보면서


              내게 이런 날 올 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제자들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는 스승은 그저 기쁠 뿐. 감격스런 순간.


             내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행복함니다. 마냥 기쁜 이혜규 씨


                      시인 조성환: '민들레 촌'


                           등단 축하 패를 받는 조 성환 시인. 입이 함박만 함니다.



                  시인은 행복하다.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윤아 씨 : 보랏빛 노을 로 시인으로 등단하셨슴니다.


               소감을 한 마디, 행복함니다.


우리 글 사람 밤반의 피에로.  정 준희 선생님, 미남에 서글서글한 성격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정 준희 선생님.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달하는 부 회장 임지나 씨


             정성스럽게 감사 함니다.


             선생님은 부끄러워





          항상 수국 꽃 같은 미소로 음악을 선물하는 송동진 선생



       심각한 김 태식 선생님 곁 명상에 잠긴 이 창수 선생님.


                   거북이 타령 창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조성환 시인



                         이 정숙 씨, 이혜규 씨 김 혜경 수필가




              우리 무대를주물럭 거린 사진작가, 조이스 리



                             이분 노래 실력도 만만치 않아


                  조이스 리와

                이영미와 지나


                        싱글 벙글 좋기만 한 정 찬열 선생님


      모두가 흥겨운 한 마당 잔치였슴니다. 회원 열러분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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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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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osmos | 작성시간 16.12.09 뜻깊고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였네요.
    사진도 재미있고 모두들 즐거운 시간 갖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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