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찬열 선생님 축하 인사로 부터 파티는 시작되었슴니다.
누가 이 여인들을 모르시나요? 이영미, 고여온, 임지나, 이정숙
선생님, 눈 뜨시고, 행복한 무드에 젖은 송 동진 선생. 해마다 하프 연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십니다.
안젤리나 졸리보다 더 아름다운 앞에 미인, 이름도 아름다울 '미'자가 들어간 정 미진 씨
우리의 영원한 피에로 정 준희 씨, 오늘도 내일도 정준희 선생님!
사이좋은 정신과 의사님 두 분 부부, 서로 니가 내가 옳다 그르다 하진 않겠지요
수필가 권 조앤: '그때 그일' 등단 축하 패를 받을 참이네요
모두들 박수로 환영합니다.
정 준희씨, 해피해보여요. 이 미자 씨. 열심히 찍은 사진 전한테 보내야 함니다.
등단 축하패, 부럽슴니다.
소감을 한마디,
수필가 이 혜규 씨: 석류 나무를 바라보면서
내게 이런 날 올 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제자들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는 스승은 그저 기쁠 뿐. 감격스런 순간.
내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행복함니다. 마냥 기쁜 이혜규 씨
시인 조성환: '민들레 촌'
등단 축하 패를 받는 조 성환 시인. 입이 함박만 함니다.
시인은 행복하다.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윤아 씨 : 보랏빛 노을 로 시인으로 등단하셨슴니다.
소감을 한 마디, 행복함니다.
우리 글 사람 밤반의 피에로. 정 준희 선생님, 미남에 서글서글한 성격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정 준희 선생님.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달하는 부 회장 임지나 씨
정성스럽게 감사 함니다.
선생님은 부끄러워
항상 수국 꽃 같은 미소로 음악을 선물하는 송동진 선생
심각한 김 태식 선생님 곁 명상에 잠긴 이 창수 선생님.
거북이 타령 창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조성환 시인
이 정숙 씨, 이혜규 씨 김 혜경 수필가
우리 무대를주물럭 거린 사진작가, 조이스 리
이분 노래 실력도 만만치 않아
조이스 리와
이영미와 지나
싱글 벙글 좋기만 한 정 찬열 선생님
모두가 흥겨운 한 마당 잔치였슴니다. 회원 열러분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