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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걷기★

[토요걷기]6월6일(토) 전시보며 북촌산책

작성자피피사랑|작성시간26.06.02|조회수468 목록 댓글 36

 북촌의 일상과 자연에 조용히
귀 기울이며
500여년 동안 그 형태를 유지하며
지금도 살아숨쉬는 골목길 따라
거닐어 보는 시간~~~^^




레슬리 드 차베즈

~6.20 아라리오 서울

"나가사카 조" 건축
기존 건물의 구조와 재료, 외벽 벽돌을 유지하되
내부는 밝고 하얀 갤러리 공간으로 바꾸고
외관의 검은색과 내부의 흰색이 극명한 대비를 이룸

카페 프릳츠 원서점


갤러리 예


담장너머 "창덕궁"의
전각이 나무와 어우러진 북촌1경

양반마을 북촌에 핀 양반꽃 "능소화"





방정아ㆍ주한별전

~6.20 뮤지엄 헤드







김미숙전

~6.7 코너 갤러리




설화수의 집


아로마티카 북촌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전시

~7.20 공예박물관

안동별궁, 시간의 겹

~8.29 공예박물관

오른쪽에 외국인분
헤어칼라와 똑같은 솜사탕한복을 어찌 찾았을까요?^^


송현광장


  
 

  날짜와 시간2026년 6월 6일(토) / 오후 1시  *날짜와 시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모이는곳3호선 안국역 3번출구 안
(3번출구 올라가기 전 앉아쉬는 공간이 있어요)
걷기코스안국역~아라리오 서울~갤러리 예~ 뮤지엄 헤드~ 가희 팝업~ 설화수의 집~ 코너갤러리~정독도서관~ 공예박물관~송현광장~안국역

*거리 : 6km , 4시간 (휴식시간 포함) *난이도 : 하
*코스와 걷는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격00명 (준회원 이상)  *대리신청 불가

*참가신청 댓글 이후 참가가 어려운 경우 삭제를 하지 마시고, 
참가댓글 아닌 새로운 댓글로 취소댓글 남겨주세요. 안그러면 진행자가 파악하기 힘듭니다. 

준비물걷기편한 신발, 개인 위생용품 및 간이상비약, 도심문화걷기는 평상복 추천,
스틱은 항상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문화걷기 제외)

* 카페 발전기금 1천원 현장납부
진행자피피사랑(010-9048~4023), 진행자 전화번호를 꼭 저장하세요.
*진행자는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한 회원에게 개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걷기, 여행 참가 시 꼭 지켜야 할 준수사항]

모든 걷기의 진행자는 길안내 역할을 할 뿐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진행자는 카페의 순수한 봉사자입니다. 진행자의 진행에 협조하고, 서로 예의를 갖춥니다.
진행자는 정시 출발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자들도 절대 지각하지 않습니다.
 걷는 도중 진행자 보다 앞서지 마시고 후미보다 처지지 않는 등 개별행동을 삼가합니다.
회원간 호칭은 ‘닉네임+님’으로 불러주시고, 남녀불문, 나이불문 경어와 존칭이 원칙입니다.
걷기(여행)에서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회비가 아닌 최소 필요 경비입니다.
 걷기 중 음주, 흡연은 금지합니다.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 다녀온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나 물건의 지참은 삼가합니다.
비영리 카페이므로 걷기 및 여행에 관한 단체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필요시 여행자 보험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취소 공지가 없는 한 공지된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은 위 사항을 충분히 인정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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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 참가자 [ 존칭생략 ]
    고운ㆍ이스텐더ㆍ니키타ㆍ라라라ㆍ에스더ㆍ
    오월이ㆍ흰뜰ㆍ케터피스ㆍ이수ㆍ피피사랑
  • 작성자에스더 | 작성시간 26.06.06 와아~~~ 오늘 몇일 볼거를 다 본 것 같아요. 피피사랑님 에너지 짱!!!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제가 넘 욕심을 부린것 같아요
    오랜만에 저녁까지 먹고
    무지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이스텐더 | 작성시간 26.06.07 피피사랑님 덕분에 오늘은 너무 멋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걸었더니 온 몸 여기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즐거운 비명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5년만에 뵌 이스텐더님~~~^^
    평소 열심히 걷기하셔야겠어요ㅎ
    잠자고 일어나서의 뻐근함
    왠지 모르게 뿌듯함으로 다가오죠!
    이건 도보로 풀어줘야해요ㅋ
    잠시후 디저트도보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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