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횡단 도보여행을 시작한지
어언 1년반 가까이 되었습니다.
인천(정서진)에서부터
김포, 서울, 남양주, 양평, 원주, 영월, 정선, 태백, 삼척(정라진) 까지
총 480km의 거리 중
400km를 걸었고 이제 80km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엄두가 나지 않던 길이었지만 한발 한발 걷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국토횡단 도보여행은
태백에서 도계까지 운탄고도 7길~ 18km를 1박 2일 동안 걷습니다.
여름이 멀지 않은 6월달이므로 더위를 감안하여
하루 9km 정도씩 천천히 여유있게 걷습니다.
다행히 태백은 여름에도 시원한 편이므로
걷기 즐거운 도보여행이 기대됩니다.
대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태백시내
| 날짜와 시간 | 2026년 6월 20일 (토) / 아침 07:20분 *날짜와 시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
| 모이는곳 | 청량리역 3층 맞이방 올리브영 앞 (태백행 무궁화호 07:34 탑승) |
| 걷기코스 | <첫째날> 태백에서 점심식사하고 통리역까지 9km 걷고 태백으로 버스타고 와서 저녁식사하고 1박 <둘째날> 태백에서 아침식사하고 통리역까지 버스로 이동 도계까지 9km 걷고 도계에서 늦은 점심식사하고 도계역 15:48 출발 청량리행 무궁화호로 귀경 *시 간 : 1박을 하는 일정이므로 천천히 걷습니다. *난이도 : 하하 *코스와 걷는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참가자격 | 8명 (준회원 이상) *대리신청 불가 * 참가신청 댓글 이후 참가가 어려운 경우 삭제를 하지 마시고, 참가댓글 아닌 새로운 댓글로 취소댓글 남겨주세요. 안그러면 진행자가 파악하기 힘듭니다. |
| 준비물 | 걷기편한 신발(경등화 추천), 챙넓은 모자 또는 양산, 약간의 간식 및 식수, 개인 위생용품 등 갈 때 : 청량리07:34~태백11:16 무궁화호(15,200원) 8매 예매 완료 올 때 : 도계15:48~청량리19:55 무궁화호(16,900원) 8매 예매 완료 * 1인 123,100원(카카오뱅크 3333-28-2729045 채영*)~ 왕복 기차요금 32,100원+발전기금1,000원+숙박비 30,000원+식사 4식 60,000원 - 숙소는 모텔을 이용할 계획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찜질방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여행 경비는 개략적으로 산정했으므로 끝나고 정산합니다. * 취소 환불은 오케스트라 규정에 따르되 4의 배수 기준으로 산정되었음을 감안합니다 |
| 진행자 | 바위(010-3236-5927), 진행자 전화번호를 꼭 저장하세요. *진행자는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한 회원에게 개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
| 주의사항 | [걷기, 여행 참가 시 꼭 지켜야 할 준수사항] ♥ 모든 걷기의 진행자는 길안내 역할을 할 뿐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진행자는 카페의 순수한 봉사자입니다. 진행자의 진행에 협조하고, 서로 예의를 갖춥니다. ♥ 진행자는 정시 출발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자들도 절대 지각하지 않습니다. ♥ 걷는 도중 진행자 보다 앞서지 마시고 후미보다 처지지 않는 등 개별행동을 삼가합니다. ♥ 회원간 호칭은 ‘닉네임+님’으로 불러주시고, 남녀불문, 나이불문 경어와 존칭이 원칙입니다. ♥ 걷기(여행)에서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회비가 아닌 최소 필요 경비입니다. ♥ 걷기 중 음주, 흡연은 금지합니다.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 다녀온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나 물건의 지참은 삼가합니다. ♥ 비영리 카페이므로 걷기 및 여행에 관한 단체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 필요시 여행자 보험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별도의 취소 공지가 없는 한 공지된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 참가 신청은 위 사항을 충분히 인정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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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시간 26.06.20 이름만 들어도 멋찌구나!
운탄고도길~~~♡
걷기 시작하는
11시부터는 비가 거의 오지 않네요^^
무더운 서울을 벗어나
태백으로 시원한 낭만길 걷고 오세요
마음만은 함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피피사랑님 응원 감사합니다.
밤새 빗소리에 잠을 설치고..
전철타고 청량리로 가고있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작성자산타페좋아 작성시간 26.06.20 바위님, 카디님,샤프란님,곰이네님 네분 비오는길
안전걷기 기원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동하 작성시간 26.06.20 오켓의 4분의 용사님
바위님 카디님 샤프란남 곰이네님
오랜만 시원스러운비로 기온이 내려갔네요
선선하게 즐겁고 재미난 1박2일되세요
맛난것 마니 먹고 사진도 마니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