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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걷기★

[이어걷기(장기)]2026.6.20(토)~21(일) 1박2일, 국토횡단 도보여행(태백~도계) 18km

작성자바위|작성시간26.06.08|조회수318 목록 댓글 14

 

국토횡단 도보여행을 시작한지

어언 1년반 가까이 되었습니다. 

인천(정서진)에서부터

김포, 서울, 남양주, 양평, 원주, 영월, 정선, 태백, 삼척(정라진) 까지

총 480km의 거리 중

400km를 걸었고 이제 80km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엄두가 나지 않던 길이었지만 한발 한발 걷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국토횡단 도보여행은

태백에서 도계까지 운탄고도 7길~ 18km를 1박 2일 동안 걷습니다.

여름이 멀지 않은 6월달이므로 더위를 감안하여

하루 9km 정도씩 천천히 여유있게 걷습니다.

다행히 태백은 여름에도 시원한 편이므로

걷기 즐거운 도보여행이 기대됩니다.

 

 

대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태백시내

 

 

 

  날짜와 시간2026년 6월 20일 (토) / 아침 07:20분   *날짜와 시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모이는곳청량리역 3층 맞이방 올리브영 앞 (태백행 무궁화호 07:34 탑승)
걷기코스<첫째날>
태백에서 점심식사하고 통리역까지 9km 걷고 태백으로 버스타고 와서 저녁식사하고 1박
<둘째날>
태백에서 아침식사하고 통리역까지 버스로 이동 도계까지 9km 걷고
도계에서 늦은 점심식사하고 도계역 15:48 출발 청량리행 무궁화호로 귀경

*시   간 : 1박을 하는 일정이므로 천천히 걷습니다.
*난이도 : 하하

*코스와 걷는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격8명 (준회원 이상)  *대리신청 불가

* 참가신청 댓글 이후 참가가 어려운 경우 삭제를 하지 마시고, 
참가댓글 아닌 새로운 댓글로 취소댓글 남겨주세요. 안그러면 진행자가 파악하기 힘듭니다. 

준비물걷기편한 신발(경등화 추천), 챙넓은 모자 또는 양산, 약간의 간식 및 식수, 개인 위생용품 등

갈 때 : 청량리07:34~태백11:16 무궁화호(15,200원) 8매 예매 완료
올 때 : 도계15:48~청량리19:55 무궁화호(16,900원) 8매 예매 완료

* 1인 123,100원(카카오뱅크 3333-28-2729045 채영*)~
   왕복 기차요금 32,100원+발전기금1,000원+숙박비 30,000원+식사 4식 60,000원
  - 숙소는 모텔을 이용할 계획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찜질방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여행 경비는 개략적으로 산정했으므로 끝나고 정산합니다.

* 취소 환불은 오케스트라 규정에 따르되 4의 배수 기준으로 산정되었음을 감안합니다
진행자바위(010-3236-5927), 진행자 전화번호를 꼭 저장하세요.
*진행자는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한 회원에게 개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걷기, 여행 참가 시 꼭 지켜야 할 준수사항]

모든 걷기의 진행자는 길안내 역할을 할 뿐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진행자는 카페의 순수한 봉사자입니다. 진행자의 진행에 협조하고, 서로 예의를 갖춥니다.
진행자는 정시 출발을 원칙으로 하며 참가자들도 절대 지각하지 않습니다.
 걷는 도중 진행자 보다 앞서지 마시고 후미보다 처지지 않는 등 개별행동을 삼가합니다.
회원간 호칭은 ‘닉네임+님’으로 불러주시고, 남녀불문, 나이불문 경어와 존칭이 원칙입니다.
걷기(여행)에서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회비가 아닌 최소 필요 경비입니다.
 걷기 중 음주, 흡연은 금지합니다.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 다녀온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나 물건의 지참은 삼가합니다.
비영리 카페이므로 걷기 및 여행에 관한 단체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필요시 여행자 보험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취소 공지가 없는 한 공지된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은 위 사항을 충분히 인정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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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20 이름만 들어도 멋찌구나!
    운탄고도길~~~♡
    걷기 시작하는
    11시부터는 비가 거의 오지 않네요^^
    무더운 서울을 벗어나
    태백으로 시원한 낭만길 걷고 오세요
    마음만은 함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피피사랑님 응원 감사합니다.
    밤새 빗소리에 잠을 설치고..
    전철타고 청량리로 가고있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작성자산타페좋아 | 작성시간 26.06.20 바위님, 카디님,샤프란님,곰이네님 네분 비오는길
    안전걷기 기원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동하 | 작성시간 26.06.20 오켓의 4분의 용사님
    바위님 카디님 샤프란남 곰이네님
    오랜만 시원스러운비로 기온이 내려갔네요
    선선하게 즐겁고 재미난 1박2일되세요
    맛난것 마니 먹고 사진도 마니 올려주세요
  • 작성자곰이네 | 작성시간 26.06.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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