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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29~4.1(3박4일) 히로시마 여행

작성시간25.04.02|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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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4.02 멋지시네요 바위님
    자유로운영혼 바위님
    언제쯤 저도 자유롭게 실행할수있을지
    부럽습니다
    바위님이 가신길 언제간 똑같이 함 따라해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일본 도보여행은 대마도, 도쿄 후지산, 북큐슈 올레를 걸었었는데
    갈 때마다 조금 다른 느낌
    도쿄는 복잡하고 세련되고
    지방은 조용하고 사람들도 오목조목 수수하고
    생각보다 가까운 일본입니다.
  • 작성시간25.04.02 한국과 비슷한듯 다른듯한 풍경이 근사합니다.
    유유자적 바위님의 여행이 참 부럽고 그리고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일본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지만 많이 다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 중국 연태 위해 갔을때 느꼈던 음식의 푸짐함은 없어도 깔끔 담백
    깨끗하고 예의 바르고 조용하고 질서 잘 지키고..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 중국은 우리나라 절반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 중간인 듯
    이제는 유럽 미국 등 먼 곳은 가기 싫고 가까운 곳으로 도보여행 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시간25.04.02 만개한 벚꽃과 원폭돔 문앞에 떡 버티고 앉아있는 사슴 ㅎㅎ
    바다위에 떠 있는 신사가 신기하네요
    남의 나라로의 여행은 설렘 그 자체죠
    좀 부럽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이제 무엇보다도 세월이 아쉬운 연륜입니다.
    좋은 계절 여기저기 많이 다닙니다.
    여행의 설레임에 감사하면서..
  • 작성시간25.04.02 마치 제가 다녀온 것처럼 히로시마 구경 잘했네요.
    히로시마성, 원폭돔, 바다 속 신사, 벚꽃..
    우리나라랑 다른 풍경들을 보니 재밌어요.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일본 지방도시 가끔씩 여행 계획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시간25.04.02 캬!!!
    강가에서 소시지와 맥주~
    너무 조으셧겟어요!!
    저두 남은인생의 목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여유와, 평온한 허송세월을 한껏 누려보구 싶은 건데~^^
    바위님의 여행사진들 보니 마구 설레입니다.
    바다 속 신사도 신기~
    역시 바위님~후지산도 다녀오셧엇군요!!!
    대리만족 감사합니다!
    기차여행때 뵈용^^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중국 청도 맥주도 맛있지만 역시 일본 맥주가 감칠맛이 있는듯 합니다.
    강가 풍경이 좋고 소시지 굽는 냄새가 유혹하길래
    도보여행 즐거움 걷다가 쉬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맥주 한잔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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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4.02 정상까진 못갔지만 차로 갈수 있는데 까지만...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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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대단하십니다.
    후지산 4천고지이므로 고산병이 오지요.
    저도 힘들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시간25.04.02 대박이다!!! 산타페님 역쉬!
    댓글 이모티콘
  • 작성시간25.04.02 처음 몇장의 풍경은 벚꽃 핀 잠실 석촌호수 같아요~ㅎ
    일본으로의 걷기 여행 참 멋지군요 바위님~^^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히로시마시는 중도시 정도의 규모입니다.
    현 전체는 우리나라 도 규모이지만
    시내 중심가는 도보여행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 거리에 히로시마성 평화공원 시청 등이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원폭으로 파괴 되었기에 중심가는 깨끗하게 정비가 되었다네요.
  • 작성시간25.04.03 원폭돔이 매우 인상적이군요.
    원폭 피해 일본인들의 미국에 대한
    시각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국내외 막론 종횡무진
    바위님 도보여행기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3 원폭 희생자가 10만명인데 조선인 희생자가 2만명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전쟁 와중이고 미국 입장은 일본과 조선은 한편으로 생각했겠지요.
    일본이나 우리나 피해자라고 봐야지요.
    그래서인지 참배하는 사람들 중 거의 반이 미국인이라고 합니다.

  • 작성시간25.04.04 후쿠오카에서 부터 히로시마를
    걸었던적이 있었는데
    원폭이 일어나기 전엔
    조선통신사가 최고의 예우를 받은 고장이라는
    표시판을 본 기억이 있어요
    기온은 비슷한데
    이곳은 벚꽃이 활짝 폈네요~~~♡
    우리가 모랐던 볼거리가 참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4 먼 길 걸으셨네요.
    큐슈에서 혼슈까지..
    일본 섬 사이 내해는 파도가 순해서 뱃길로 알맞았을 듯
    3일쨰 날 들렀던 오노미치는 엣 해적 본거지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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