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4.02
일본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지만 많이 다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 중국 연태 위해 갔을때 느꼈던 음식의 푸짐함은 없어도 깔끔 담백 깨끗하고 예의 바르고 조용하고 질서 잘 지키고..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 중국은 우리나라 절반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 중간인 듯 이제는 유럽 미국 등 먼 곳은 가기 싫고 가까운 곳으로 도보여행 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시간25.04.02
캬!!! 강가에서 소시지와 맥주~ 너무 조으셧겟어요!! 저두 남은인생의 목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여유와, 평온한 허송세월을 한껏 누려보구 싶은 건데~^^ 바위님의 여행사진들 보니 마구 설레입니다. 바다 속 신사도 신기~ 역시 바위님~후지산도 다녀오셧엇군요!!! 대리만족 감사합니다! 기차여행때 뵈용^^
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4.02
히로시마시는 중도시 정도의 규모입니다. 현 전체는 우리나라 도 규모이지만 시내 중심가는 도보여행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 거리에 히로시마성 평화공원 시청 등이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원폭으로 파괴 되었기에 중심가는 깨끗하게 정비가 되었다네요.
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4.03
원폭 희생자가 10만명인데 조선인 희생자가 2만명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전쟁 와중이고 미국 입장은 일본과 조선은 한편으로 생각했겠지요. 일본이나 우리나 피해자라고 봐야지요. 그래서인지 참배하는 사람들 중 거의 반이 미국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