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숲길 호평리 임도 걸으러 갔다가 천마산도 오르고 팔현리 오지산행도 했습니다.
호젖한 길을 걷다보니 예정보다 더 많이 걷고 탁트인 오남저수지도 보고..
평내호평역~호평리 임도~천마산~돌핀샘~관음봉 능선~오지내리막길~팔현리 임도~오남저수지 (19km)
호평리 임도
건너편 관음봉 능선
예정에 없던 천마산으로 올라갑니다.
임꺽정굴
천마산 암릉
멸도봉 방향으로 하산
관음봉 능선에서~ 오케이 구름
수풀을 헤치고 내려와서 팔현리 임도 도착~
야생화 꽃길입니다.
폭신폭신 잔디밭 길
팔현리 임도 시점 도착
오남저수지
멀리 불암산 수락산
오남저수지 제방에서~ 오늘 올랐던 천마산을 바라봅니다. 오남역까지 버스로 이동 전철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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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천마산을 매일 오르다? 와~~! 대단합니다.
천마산~ 서울에서 가까우면서도 높이도 제법이고 조망도 좋은산이지요.
2~3년에 한번씩~ 몇 번 올랐는데..
이제는 오르기가 벅찬 느낌입니다. -
작성자니키타 작성시간 26.06.16 천마산 가본 지가 한 20여년 넘은거 같네요.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펀한 임도가 있나보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평내호평역 내려서 사릉천 따라 1km 정도 걸으면 호평리 임도입니다.
완만한 임도 걸어서 고개 넘으면 팔현계곡길이 이어집니다. -
작성자봄나무 작성시간 26.06.16 일단 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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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봄나무님 어서오세요.
임도 걷고 계곡 따라서 내려가면 오남저수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