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작가 중 가장 주목받는 작가
죽음이 우리와 먼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실체가 될 수 있음을 작품으로 표현
신선한 예술적 시도로
'현대미술의 악동'이라 불리는
데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입니다.
현대미술관 서울관
"신화" (2010)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1991)
초기 대표작 포름알데히드 속에 잠긴 상어
"신의 사랑을 위하여" (2007)
유럽인의 두개골에 8,601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
1억 달러로 현존하는 작가의 작품 중 최고가
"벚꽃" (2007)
일시 : 4월1일(수) 11시~3시
* 장소 : 안국역 1번출구 위
* 가격 : 8000원 > 6400원 (얼리버드티켓 20%할인)
* 주의 : 11시까지 오세요!
* 연락처 : 010 9048 4023
"정독도서관"
안국역에서 시작!
데미안 허스트 전시보고
삼청동ㆍ서촌 여기 저기 걷고
경복궁역까지
6km 걸을께요~~~^^
* 발전기금 1000ㆍ전시 6400
= 7400원
카카오뱅크 3333 1250 15493 안*현
* 예약인원은 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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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낙화 작성시간 26.03.31 참가7/낙화/ 만우절날 진실을 찾아서.... 데미안 허스트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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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낙화님~~~^^
오늘이 만우절이군요! 몰랐어요ㅋ -
작성자바위 작성시간 26.03.31 참가8/바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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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바위님~~~^^
마지막을 장식해 주시네요ㅎ -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 참가자 [ 존칭생략 ]
프랑소와즈ㆍ안나ㆍ니키타ㆍ클로버ㆍ
클레어ㆍ낙화ㆍ바위ㆍ피피사랑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