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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1.21 아무일 없이 그냥 부유해버릴 일요일 오후 시간을 이선님과 함께 좋은공연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문화공간이 100가지 즐길수 있었을것을 겨우 10만도 못 즐기고 온 느낌이지만 ,화려한 무대와 짜임새있는 공연이 일요일 오후를 화려하게 채워줬네요.
그저 평범한 일상을 원했던 마가레타와 아르망의 사랑은 전쟁과 정치적인 음모로 맥없이 무너져 버렸지만 남아있는 후대에 깊은 여운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제보다 젯밥.. 아니 제도 중요했고 젯밥도 참 중요했습니다^^
좋은공연 볼수있게해주신 라오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