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호수길에서…
올 가을 다시 가 보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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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블루연화 작성시간 26.06.03 동하 님 그 정원에서 뛰던 모습 영상, 제가 올렸는데. 깨져서 보이면 아이사엄니 통해 전할게요~~ 천 개의 박수소리가 들리는 나무 밑에 있었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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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연화 작성시간 26.06.03 그 길, 넘 좋았습니다. 호수에 대한 편갼을 깨는,
물빛과 잎빛이 잊히질 않아요. 채림의 정원에서의 천 개의 박수가 들리던 사시나무와 성당까지.
조금 더 느리게 걸었어도 좋았을 걸 하는 살짝 아쉬움이 있지만 최고였어요.
사진들까지 다시 천천히 꺼내볼게요~~ -
작성자라라라 작성시간 26.06.03 하늘,물,초목들...우리를 둘러싸고있는 모든것들이 선명한 파랑빛을 반사하고있던 초하의 어느날.
횡성호수길은 오감이 만족했고
그날의 설명은 긴붕어님 사진속에..
긴붕어님...
길을 여실때마다 늘 세심히 배려하시고 또 얼마나 공부하실까요?
덕분에 추억을 거저 얻어갑니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
작성자아이사 작성시간 26.06.03 횡성 호수길 적당한 그늘숲과 감동의 물빛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들도 넘 멋지게 아름답게
담아주셨네요
모두 행복한 모습입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흰뜰. 작성시간 26.06.03 파아란 호숫가를 쉬엄쉬엄 그늘길.흙길.데크길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좋은길 열어주시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신 긴붕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