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꽃들도
강물을 끼고 도는 풍경도
함께 걷는 사람들도
물의 정원에서 만난 강아지도
어찌나 이쁘던지...
가끔 액정이 까매지며 수명이
까닥따닥한 핸폰이 많이 힘들어해
손을 묶어 놓고 싶었지만
안찍을래야 안찍을 수 없었던
몇 컷 올립니다.^^
어렵게 바베큐 음식준비 하느라
맘고생하신 낙화님~넘넘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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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연 작성시간 26.06.10 안찍을래야 안찍을수 없었던 한컷에 들어가서 넘 영광이네요~~~
이보다 더 초록초록 하고
그림같은 물의 정원의 풍경은 어디에도 없을듯 합니다~~
이제 핸폰도 좀 쉬고
니키타님 어깨도 좀 쉬고 해야 할텐데요...
고생 하셨습니다^^ -
작성자동하 작성시간 26.06.10 풍경화 사진속에 아름다운 오켓님들이 횔짝웃고있네요
양귀비속에 들어가 한컷
너무 행복하네요
어깨도 아프신데 감사합니다
풍경화 멋진사진 모두 담아갑니다 -
작성자피피사랑 작성시간 26.06.11 캬~~~~~~~!
이 맘때 꼭 가야하는 곳!
양귀비꽃에 취해 상기된 단원님도
햠박웃음짓는 귀여운 강쥐도
세상 밖으로 나들이 나온 오리가족도
어쩜 어쩜 요로코롬
싱그럽게 잘 담으셨을까요^^
여름향기가 화면을 뚫고
여기까지 나는 듯 해요ㅎㅎㅎ
더욱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 주신
니키타님과
여름날의 수채화길과 맛난 바베큐까지
선물해 주신 낙화님
고맙습니데이~~~♡ -
작성자낙화 작성시간 26.06.11 니키타님의 손을 거쳐야만 물의정원 나무와 오리와 강아지 등이
풍경이 됩니다. 우리가 걸은 곳, 눈에 담은 것 보다 더 아름답게 다가오는 영상,
역시 니키타님은 사진의 마법사입니다. 멋진 사진에 감사드려요~~ -
작성자봄나무 작성시간 26.06.13 게으른 사람이
소문 듣고 보러 왔어요
한 장 한 장 명품이네요
순간의 서정과 감동이 니키타님의 손끝에서 선명하게 박제되네요
풍광도 솜씨도 특급입니다!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