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소식이 있어 오붓하게 다녀온 관악산둘레길(과천구간)
함께하신 단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도보 마지막에 내린비로 시원하셨지요.
카디님 샤프란님 감사합니다.
초겨울 관악산둘레길 종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연 작성시간 26.06.14 오붓하게 잘 다녀오셨군요!!
다행히 마지막에 비가 내려서...
흙길,숲길~~엄청 취향저격의 길이었네요~
담엔 꼬옥~함께 걷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니키타 작성시간 26.06.15 바람 한점없는 더운날씨
강한 햇빛 아래 걷기시작,
요며칠 컨디션 난조로 중하코스를
중중 느낌으로 걷다가 맞이한
한바탕 소나기가 어찌나 반갑던지요...ㅎ
긴붕어님, 카디님, 샤프란님, 가득님
오붓하게 도란도한 초록숲길 힐링걷기후,
카디님이 사준 코다리와 맛난 반찬들로
완전 원기회복된 보람찬 날이였어요.^^
긴붕어님~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
작성자가득 작성시간 26.06.15 집나왔더니 짙은 숲 공원이 있었어요.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에다 딱 좋은 거리의 길이라 둘레길 한바퀴 다 돌아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길 열어 주세요~~
비오는 숲길이 너무 잠시라서 아쉬웠지만
나무잎에 후두룩 떨어지는 빗소리 짙어지는 숲향기에 참 행복했습니다.
긴붕어님 길은 언제나 옳다!!
함께하신 니키타님 카디님 샤프란님 즐겁고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