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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걷기♠후기

[문화걷기][260606] 피피의 포비든앨리_#북촌... II

작성자니키타|작성시간26.06.10|조회수87 목록 댓글 5

 

 

 

 

 

 

 

 

 

 

 

 

 

 

 

 

 

 

 

 

 

 

 

 

 

 

 

 

 

 

 

 

 

 

 

 

 

 

 

 

 

 

 

 

 

 

 

 

시리아에서 왔다고 합니다.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 예뼈

몇 장 찍었네요.^^

우리나라 여행이 오랫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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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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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연 | 작성시간 26.06.10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들 모습이 차암 이쁘네요~~~

    언제 한복을 입어 봤는지
    생각도 가물가물....ㅎ

    북촌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들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애쓰셨습니다~^^
  • 작성자이수 | 작성시간 26.06.10 그러게요 저렇게 예쁜 한복을 즐겨입지못함은 ...
    각 나라마다 전통의상이 점점 특별한 날만 착용하게되는 부분은 몹시 아쉽네요.

    오랜만에 간 북촌은
    지켜진 듯 지켜지지 못한
    새롭게 새롭게 분주하게
    그 면면에 끼여 조금은 버거워보이는 정겨운 것들

    분주함도 고적함도 모두모두 니키타님 사진속에서 산뜻하게 담겨져있네요

    오랜만에 니키타님 작품속 출연도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11 가지런한 이를 다 보이며
    함박웃음을 짓는 시리아에서 오신 두분
    히잡이 한복과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저도 초등학교때 이후 언제 입었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세삼 느끼게 했던 시간이였어요

    다양한 북촌을 풍경
    정성스럽게 담아 주신 니키타님과
    여기 저기 따라 다니느라 힘드셨을 단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11 다양한 나전칠기의 시도와
    아름다움에 폭 빠진 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라라라 | 작성시간 26.06.11 여기가 한국 인듯 한국 아닌듯
    사진에서처럼 외국인들로 넘쳐나던 북촌의 주말.
    옛것과 새것의 어울림에 감탄하고 놀랍지만
    옛가옥의 정겨움을 더 오래 붙들고 싶은 내마음을 보았네요.
    이국정서 가득한 니키타님 사진에서 애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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