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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연 작성시간 26.06.14 투명하고 맑은 빛속에 머물다~~란 문구처럼
명경님 작품은 언제 봐도 ~
맑고 빛납니다~
산사나이신 분이 도심속에서도 빛을 발견 하셨군요....ㅎ
이쁜 사진 즐감 합니다~^^ -
작성자이제이 작성시간 26.06.15 오랜만에...
피피사랑님길에 좋은분들과
함께하니 좋았어요~^^
오케님들의 간식찬조로
만두, 김밥, 방울토마또 까지~~~~^^
배부름이 한몫 더 하지 않았나 싶네요...
덥고 힘드실텐데도 무거운
카메라들고 이리저리 찍어주신
명경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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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피사랑 작성시간 26.06.15 시골 외가집에 놀러와서
읍내에서 찐빵 만두 사먹고
개천에서 물장난하며 소라줍고
골목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시간가는 줄모르고 놀던 어린 시절~~~♡
명경님후기에 그 추억들이
방울 방울ㅎ
마냥 순수했던 그때가 그립네요...
무더위에 걷기만도 힘드셨을텐데
정성가득 후기 고맙습니다^^ -
작성자니키타 작성시간 26.06.15 맑고 생생한 명경님표 사진 질감 속
쇠락하는 아름다움도 맑게 느껴집니다.^^
수고많으셨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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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수 작성시간 26.06.15 사진은 강한 햇살이 넘쳐나네요.
그 속에서 다들 환하게 웃는 건
골목길 사이사이, 푸른지붕 넘어, 돌다리도 건너보며 추억의 어린 본인들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ㅎㅎ
정릉천은 주민들을 위한, 이웃사촌들끼리 배려넘치는 사람사는 맛이 정겨운 곳이 아닐까하는 기억으로 오래 남을것같습니다.
명경님 오랜만에 반갑고 감사합니다.
ps 수배중인데 사진이 많네요
당분간 자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