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리는 비에 노심조사~ 뜬 눈으로 밤잠 설치시고(바위님)
오른 1박2일 국토횡단 도보여행 길.하지만 태백에 도착하자 비는 이슬비로~바뀌고 말 할수 없는 싱그러운 숲길로.철길로
감탄하여 즐건도보를 하였네요.카디.샤프란님.바위님덕분에
걸을 수 있었어요.고맙습니다 ~^^
태백에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시작부터 숲길로~
대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태백시
물만난 산 개구리들
걷 다가 버스정류장에서 휴식~
산을 두개나 넘었네요~
구문소
힐링여행 온듯 회집이랑 숙소가 최고였네요.
삼척시와태백시의 갈림길
미인폭포 공사중이라 열심히 알바했네요.폭포소리는 우렁찿어요.
15도를 가르키는 태백의 여름
추추파크 스위치백트레인
열심히 산딸기 따시는 두분
까페 풍경과 인심이 최고 👍
올때는 도계에서 영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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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카디.샤프란님.두분의 소풍같은 힐링걷기.
보기만해도 정겨웠고요~^^
시인의 눈으로 풍경을 보셨네요.구름 모자를 쓴 산바라기~^^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입니당.
다음길도 기대만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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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키타 작성시간 26.06.22 new
저는 토요일 강원도 바닷가 쪽에 갔다가
강한 비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엄청나 무서웠는데
태백쪽은 비가 적게 왔나보네요~
맛집 덕분인데 이번 코스는 다른 어느때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워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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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비는 거의 안왔어요.니키타님.
걷기 딱 좋은 날~
바람불어 시원한 날~
숙소가 있으니 바로옆에서 한잔하기 딱인 날이
였네요.그래도 즐건여행하셨지요~^^
태백은 해발900 이상이여서 여름에도 엄청.
시원하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