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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걷기♠후기

[이어걷기(장기)]2026.6.20(토)~21(일) 1박2일, 국토횡단 도보여행(태백~도계) 18km(바위님진행)

작성자곰이네|작성시간26.06.21|조회수85 목록 댓글 16

밤새 내리는 비에 노심조사~ 뜬 눈으로 밤잠 설치시고(바위님)
오른 1박2일 국토횡단 도보여행 길.하지만 태백에 도착하자 비는 이슬비로~바뀌고 말 할수 없는 싱그러운 숲길로.철길로
감탄하여 즐건도보를 하였네요.카디.샤프란님.바위님덕분에
걸을 수 있었어요.고맙습니다 ~^^

태백에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시작부터 숲길로~

대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태백시

물만난 산 개구리들

걷 다가 버스정류장에서 휴식~

산을 두개나 넘었네요~

구문소

힐링여행 온듯 회집이랑 숙소가 최고였네요.

삼척시와태백시의 갈림길

미인폭포 공사중이라 열심히 알바했네요.폭포소리는 우렁찿어요.

15도를 가르키는 태백의 여름

추추파크 스위치백트레인

열심히 산딸기 따시는 두분

까페 풍경과 인심이 최고 👍

올때는 도계에서 영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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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카디.샤프란님.두분의 소풍같은 힐링걷기.
    보기만해도 정겨웠고요~^^
    시인의 눈으로 풍경을 보셨네요.구름 모자를 쓴 산바라기~^^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입니당.
    다음길도 기대만땅입니다.
  • 작성자카디 | 작성시간 26.06.22 new 장화신은 여전사 곰이네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니키타 | 작성시간 26.06.22 new 저는 토요일 강원도 바닷가 쪽에 갔다가
    강한 비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엄청나 무서웠는데
    태백쪽은 비가 적게 왔나보네요~

    맛집 덕분인데 이번 코스는 다른 어느때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워 보여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곰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비는 거의 안왔어요.니키타님.
    걷기 딱 좋은 날~
    바람불어 시원한 날~
    숙소가 있으니 바로옆에서 한잔하기 딱인 날이
    였네요.그래도 즐건여행하셨지요~^^
    태백은 해발900 이상이여서 여름에도 엄청.
    시원하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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