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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걷기♠후기

[이어걷기(장기)]2026.6.20(토)~21(일) 1박2일, 국토횡단 도보여행(태백~도계) 18km~ 둘째날

작성자바위|작성시간26.06.22|조회수46 목록 댓글 3

 

곰이네님이 어렵게 구한 호텔급 모텔에서 편하게 1박하고 둘째날 일정을 시작합니다.

 

태백터미널에서 4번 버스를 타고 통리역 정류장에 내려서 오로라 파크로 들어왔습니다.

 

미인폭포 가는길~ 하이원 추추파크

 

미인폭포는 출입금지입니다.

 

 

 

미인폭포 출구 방향입니다.

 

하이원 추추파크

 

 

 

낙동정맥 백병산 방향

 

옛 철길을 따라서 걷습니다.

 

심포리역(폐역)

 

 

 

산딸기

 

 

저기 멀리 도계가 보입니다.

 

낙동정맥

 

도계유리나라

 

도계나무나라

 

철길 따라서 계속갑니다.

 

 

터널이 보이면 오른편 산길로..

 

낙석으로 출입금지라는데..

 

걷기 좋은 숲길입니다.

 

 

나한정역(폐역)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운행하는 스위치백 관광열차가 지나갑니다.

 

 

산딸기와 야생화가 지천입니다.

 

 

 

피암터널을 지나갑니다.

 

산딸기가 한병입니다.

 

흥전 삭도마을

 

 

도계버스터미널

 

 

 

 

 

도계역

 

도계역 승강장에서 다음번에 이용할 예정인 밸리리조텔 사진을 찍어둡니다.

15:48 무궁화호를 타고 청량리로.. 곰이네님은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영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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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곰이네 | 작성시간 26.06.22 new 이번엔 박여행의 묘미를 지데루 누렸네요~^^
    아름다운 태백~도계 국토횡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카디 | 작성시간 06:46 new 와, 바위님! 일정별 사진들을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순간순간을 어쩜 이렇게 멋지게 담아내셨나요?
    특히 나중에 다시 가고 싶을 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기록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됩니다.
    도계~삼척까지의 여행길에도 어떤 비경과 맛난 음식이 있을지 큰 기대가 됩니다^^.
    출발 전부터 비 예보가 있어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니키타 | 작성시간 10:13 new 장시간 국토횡단을 이어가는 바위님,
    즐거운 맘으로 전 일정 함께 하는
    카디님, 샤프란님, 곰이네님의
    열정과 의지가 경이롭습니다.^^

    네 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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