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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걷기][260401]피피의 포비든앨리_#데이미언 허스트전, 거리엔 봄...

작성자니키타|작성시간26.04.02|조회수114 목록 댓글 11

 

 

'데미언 허스트전 (부제: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을 관람한

4월 1일, 만우절 도심 거리에는

침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자명종 소리처럼

화들짝 요란하게 봄이 와 있더라구요.^^

 

지금 바깥 세상은 체외충격파로 수리중인

저의 팔과 어깨의 빠른 회복을 방해하는

무해한 것들 투성입니다~ㅎ

 

ps : 난해함과 아주 불편함,

시각적 아름다움에도 깔려진 잔인함이 있는,

그럼에도 대단한 예술가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데이미언 허스트'

그의 작품전 관람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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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연 | 작성시간 26.04.02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 미술가 라고 생각 했어요..

    일부러 더 자극적인 작품을 한다? 평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니키타님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작품속의 색감은 넘나 이쁘고~봄이 왔음을 찐~~하게 느끼겠어요~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낙화 | 작성시간 26.04.02 니키타님 데이미언 허스트전 포스팅에 흘러 나오는
    장국영 '아비정전'의 맘보춤 가락, 그리고 2003년 4월 1일의 만우절.
    잘 어울려 작품도 작품이지만 많은 상념을 갖게 하네요~~
    멋진 후기, 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4.02 그의 작품세계와는 다른 이미지의
    봄분위기가 물씬 나는 작업실이였어요ㅎ
    큰 규모의 그림에 놀라고
    색감에 기분좋아지고~~~♡
    현대미술관 앞에 설치된 BTS의 Swim에 맞춰
    펄럭이는 설치작품도 신선했어요

    전시보고 벚꽃보고 맛나게 식사하고
    이보다 더 좋을순 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아픈 어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후기 남겨주신 니키타님~~~^^
    고맙습니다ㅎ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26.04.02 즐거웠나 봄.
    즐기나 봄.
    허스트의 정신세계를 서로 논하며..
    봄날의 많은 애기들.
    진행해주신피피님과 함께한
    단원님들.
    봄빛이었습니다.^^
  • 작성자바위 | 작성시간 26.04.02 사진에도 봄이 왔네요.
    화사한 화면이 기분을 좋게합니다. 음악도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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