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블루연화작성시간26.06.16
시흥갯골 저도 다녀오긴 했는데 소래포구까지 정말 낭만 그 자체. 소래포구를 딱 한 번 85년 3월에 다녀온 기억밖에. 협궤열차 타고 정말 니키타님 이 색채미는 사람을 미치게 초록으로 물들게 하네요. 넘 멋집니다. 피피사랑님의 여유있는 모습도 가득 환하고요. 가고팠는데. 으ㅡㅡㅡㅡㅡ 벙개. 평일. 슬픔.
답댓글작성자블루연화작성시간26.06.18니키타 시흥갯골은 두세 번 근 이삼 년 안에 갔는데. 그 길 따라 소래포구가 이어지는 줄은 모르고. ㅎ 저도 눈 오는 날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에요. 그날이 오길. 니키타님과 함께 걸을 날. 갯골에서 소래포구로. 참 스연하고 고적한 어떤 발걸음을 상상해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