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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걷기]2026.6.17(수) "강가의 추억" 바비큐 파티~ 피피사랑님 진행

작성자바위|작성시간26.06.18|조회수101 목록 댓글 10

 

14:00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걷기 시작합니다.

 

양수리 방향

 

물의 정원

 

현수교

 

꽃 양귀비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오후입니다.

 

주산지 느낌이 나는 물의 정원

 

오케스트라 네분

 

청둥오리 네마리

 

 

 

청둥오리가 움직이니 잔물결이 일렁입니다.

 

 

햇살이 따갑지만 걸을만합니다.

 

강건너 풍경

 

쉴곳을 찾아서..

 

 

으름나무 넝쿨 아래에서 쉬어갑니다.

 

능소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개망초?

 

강변에 핀 야생화

 

신선한 야채와 소고기 바비큐

 

 

동하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비큐 파티를 마치고.. 북한강을 바라봅니다.

 

차를 세워둔 운길산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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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19 new 강가의 추억~~~♡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19 new 피피사랑 건강하게 잘 자라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피피사랑 | 작성시간 26.06.19 new 피피사랑 이렇게 멋찐 북한강변을
    매일 산책하는거야?ㅋ
    부러운 깅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낙화 | 작성시간 26.06.19 new 피피사랑님 덕분에 멋진 풍경 속 바베큐파티를 한번 더했네요~
    운길산역에서 물의 정원과 마음정원을 걸어서 간 강가의 추억,
    걷는 길도 참 좋은 곳이죠.
    낙화의 고기 배달사고 수습을 위해 모여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봄나무 | 작성시간 26.06.19 new 뜨거운 날 배낭 지고 걸으시느라 몇 배 땀 많이 흘리셔서 감사하고 조금 죄송했어요
    좋은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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