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난(風蘭-부귀란)/옥금강호(玉金剛縞)06
옥금강으로 명명돤 풍난(風蘭-부귀란) 옥금강에서 호(玉金剛 縞)로 변이된 품종으로 크기를 볼때, 이 개체도 실생 중에서 우리나라
에서 출현한 개체로 생각이된다. 현재 풍난 전문 매장등에서 옥금강호를 간혹 접할수가있다. 그러나 이들 품종은 하엽 2~3장 정도
호가 들어 가거나 하엽이 무지이거나 천엽으로 봉호가 들어간 것이 대부분이다. 이는 무늬가 고정된 품종이 매우 드물다는 것이다.
위의 품종도 전체의 잎에 극황색호가 들어있어 매우 훌융한 개체로 볼수가있다. 신촉 에서도 좋은 무늬를 띠고나와 연속성이 보이
므로 장래성이 매우 밝다고 할수있다. (옥금강호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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