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라고 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가 그림속의 하프일 겁니다.
현재까지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활약할 수 있는 유일한 하프가, 이 그랜드 하프로,
콘서트에서 사용되는 것으로부터 콘서트 하프,그랜드 콘서트 하프 등의
부르는 법도 있습니다.
또, 현의 수와 사이즈에 따라 세미 그랜드 하프 또는 세미 그랜드패달하프
로 불리어 집니다.
그 아름다운 포럼과 음색은 악기의 여왕으로 불릴 정도로
매력적 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또, 솔로 악기로서 사용되거나 플룻과의 합주 등 활약의 장소는 넓습니다만,
악기의 사이즈나 가격의 탓인지 연주를 하는 사람은
다른 악기에 비해서 적다고 생각합니다.
페달이 있는 것과 페달이 없는Irish 하프와 구별을 하기 위해서
패달하프로 불리거나 그 페달에 의한 변화를 의미한 더블 액션 하프
라고도 불립니다.
현재는, 반음을 올리거나 내리거나 할 수 있는 더블 액션이 거의 표준입니다만,
1개의 현을 반음만 올릴수 있는 싱글 액션 하프도 있습니다.
어느것으로 해도,그랜드 하프의 메카는 페달에 의해 움직이는 샤프트나 Joint등에서
구성되어 있어, 아름답고 일견 심플하게 보이는 보디에 가르쳐진
메카니컬의 덩어리는, 놀라울 정도로 근대적입니다.
아마, 가격이 다른 하프의 5배에서 10배 이상 하는 것은, 이것에 걸리는
코스트가 꽤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이 메카를 지지하기 위해서 놋쇠 등 금속 베이스(액션 플레이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무게도 꽤 증가합니다.
※실제로는 개방한 현의 음정으로부터, 음정을 반음씩 2 단계 올릴 수가 있습니다.
현재의 페달이 7개가 된 것은, 18 세기 후반부터 19 세기 전반으로,
그 이전의 페달하프에는 페달의 수가 2개인것도 발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에도, 조금씩 다른 사양의 것이 있어, 현의 수나 사이즈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표준적인 현수는 47현 7 옥타브 라고 하는 음역을 갖고 있습니다.
46현의 페달하프의 경우에는 최저음이 없어집니다.
또, 앤티크등을 보는 한에서는, 37현, 41현, 43현 등도 있습니다.
1920년 즈음에는 현재와 같은 46현의 것도 나와 있던 것 같아,
현재까지 더 이상의 현은 필요없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사용되는 하프는 100년 정도의 역사 밖에 없는 새로운 악기이기 때문에,
향후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릅니다.
Irish 하프 이외에, 궁형의 하프로서 아르파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페달하프와 구별되고 있습니다.
뭐라고해도 그랜드 하프는 가장 크고 가장 하이테크한 하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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