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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바닥 색깔에 따른 특성

작성자햇님|작성시간20.03.12|조회수582 목록 댓글 0

*  사람의 건강은 혈액 순환에 좌우 된다.  손의 색깔로  건강 상태와 성격적 특성을 알 수 있다. 


-  먼저  손바닥 색깔을  볼 때 피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  혈류의 혼란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1. 술을 마셨을 때 

 2.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3. 물건을 오래 움켜 쥐고 있을 때

 4. 여자는 생리일  또는 사춘기


[ 옅은 홍색 - 아름다운 보라빛 색깔. 담홍색 ]

건강한 손 색깔은 아름다운 보라빛 색깔을 가지고 있고, 윤기가 있는 손을 가지고 있으며,  활기와 정력이 매우 풍부하고

명랑한 성격에 성적인 매력도 유지 하고 있다.  이럴 수록 평생동안  철저히 몸을 관리하면 만사형통, 소원 성취가 이루어 질 것이다.


[ 빨간 색 - 붉은 색 ]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대단히 건강하고 발랄하지만,  성격이 급하고 화를 내어 욱하기 쉽고 화내기 쉽고, 다혈질이다.

무슨 일이든 쉽게 집중하고  쉽게 식기 때문에  연애 또는 사랑에서도  쉽게 식어버린다.

건강은 심장질환에 주의 해야 하고   건강을 위해서  폭음과 푹주를 삼가해야 한다.


[ 흰 색 -  투명한 듯  푸르스름하다.   창백하다 . 푸른 기가 있다 ]

우선 건강은 빈혈 증세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활동성이나 실행력이 부족하다.  독선적이고 자존심이 강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공상과 꿈만을 쫓는 사람이 많고  무엇이든지  싫증을 빨리 느낀다.


[ 노란 색 -  진 누른색, 누런색, 노랑색, 아주 진 노란색 ]

노란색이 짙을 수록  피로의 누적도가 심하다.  과로하여  간장이 약해졌다는 신호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스크레스를

많이 받았으므로  신경질적이고  참을성이 없고 소심하고 까다롭다.    남에게 속을 털어 놓지 못하므로 사교성도 부족하고

늘  음울하고 지내고 염세적이고 공상도 많다.     오직 한가지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학구파의 사람 등 까다롭다. 


[ 검정 색 - 거무스름하다 ]

우선 손바닥이   거무스레한 색을  보이면  소화기 계통이 약하다.  심하면  교통사고, 화재, 사망 등의 위기가 있을 수 있다.

원기가 부족하고 음성적이고 소극적이며  끈기가 부족하다.  내성적이다.  대인관계 요령도 부족해서 윗사람과의 관계도

안 좋고  사교성도 부족하다.


[ 얼룩 덜룩한 손바닥 ]

사교성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  야심이나 욕망을 가지고 있다.  사귀면서 주의할 점은  금전적인 관계를 제외하고  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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