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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재치방♡

어제는 추어탕을 사왔어...(어)

작성자栢松|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며칠전부터 입맛이 없습니다.

추어탕을 사서 먹기로 작정합니다.

 

주차장문제로 버스를 타고 000--탕 집에 도착해서

한봉지 받았습니다.

한데 집에 와서 냄비에 다시끓일려고

간을 보니 예전 보다 맛이 진하지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끓인다는 식당에서

재료가 귀해서일까요.

 

씁쓸한 마음으로 

절반을 들어서 냉동실에 두었습니다.

나머지는  맛이 댕기지않아도

오늘 반찬으로 먹을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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