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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재치방♡

어제는 금방 갈은 콩물을 사와서 콩국수를 해먹었어...(어)

작성자栢松|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재활운동을 갔다가 오는 길에 시장에 들립니다.

콩물을 갈고 있는

아줌마에게 한병을 샀습니다.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 것입니다.

 

끓는물에 국수를 삶아내고

그릇에 앉힙니다.

한편 호박채를 볶고 계란지단을 부쳐

채로 썰어 놓습니다. 

오이도 채썰고 장졸임을 찢어

고명으로 모두 얹고

콩물에 보리차를 희석해서 부었습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입맛이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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