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달궈진 대지를 오늘은 촉촉히 내리는 빗줄기가 시원스레 식혀줍니다.아침일찍 얼어대던 매미들도 사그라들고 나리는 빗소리와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만 조곤조곤 들려오네요~~~ 작성자 은빛날개 작성시간 17.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