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망와고택의 사랑마루에 걸터앉아서
우수를 즐기다가
매미가 기둥에 붙어서 성충에서 겁질를 벗기고 나오는 장면을 보았어요.
우리마을은 옛날부터 감나무가 많아서 매미가 많아서
어렸을때 매미잡기도 많이 했었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매미가 성충에서 겁질을 벗고 나오는 장면은
오늘 처음 보는 신비로운 장면이라서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찍었어요.
성충에서 겁질을 벗기고 나오는 시간은 약 한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았어요.
그럼 사진과 함께 영상도 같이 올리니까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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