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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흰숙은노루오줌!!!

작성자꼭두쇠(충남)|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0

여름의 더위를 느끼며 칠갑산을 올랐다!!!

한층 뜨거워진 공기의 흐름을 떨구기엔 땀으로 젖어드는 등골이 감당하기 힘들었지만 "민백미꽃"의 씨방이 영글었는지 궁금하여 발길을 멈추지 못했다!!!

다가가 확인한 씨방의 형태는 아직 영글지 못했는지 푸른 모습에 견고한 형태를 이어가고 있어 다음을 기약하고 오름을 이어갔다!!!

내려오는 길목에 전년에 보았던 "흰숙은노루오줌"을 찾으려 하였지만 보이지 않았다!!!

포기의 순간에 눈에 포착된 하얀 꽃이 보였다!!!

혹여나 하여 사진으로 질문을 하였는데 보고파 찿았던 "흰숙으로루오줌" 으로 확인 된다!!!

큽!!!
눈이 보배란 옛말을 오늘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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