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가물거리는 강화도 산행에서 "두루미천남성" 씨앗을 득하여 도자기 학교 주변에 흩어 뿌렸다!!!
다음해에 흔적을 찾아 보았지만 새싹은 보이지 않았고 마음에서 그 생태는 잊혀졌다!!!
오랜만에 찾은 학교에 본듯한 모습의 천남성이 창고 옆에서 바람에 머릿깃을 흔든다!!!
"두루미천남성" 이었다!!!
잊혀졌던 모습이 아주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자연의 회복 모습을 보여준다!!!
자연과의 교감 이었다!!!
다음검색
기억도 가물거리는 강화도 산행에서 "두루미천남성" 씨앗을 득하여 도자기 학교 주변에 흩어 뿌렸다!!!
다음해에 흔적을 찾아 보았지만 새싹은 보이지 않았고 마음에서 그 생태는 잊혀졌다!!!
오랜만에 찾은 학교에 본듯한 모습의 천남성이 창고 옆에서 바람에 머릿깃을 흔든다!!!
"두루미천남성" 이었다!!!
잊혀졌던 모습이 아주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자연의 회복 모습을 보여준다!!!
자연과의 교감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