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에 사시는
김형철 선생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9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건함을 지니신 모습에
갑자기 우리들이 젊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모님과 작은 아드님께서
환대해 주셔서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처에 사신다는 이낙정 님
송혜영 님도 오셔서 점심 대접을
해주셨습니다.
주님 안의 교제는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다음검색
경기 이천에 사시는
김형철 선생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9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건함을 지니신 모습에
갑자기 우리들이 젊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모님과 작은 아드님께서
환대해 주셔서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처에 사신다는 이낙정 님
송혜영 님도 오셔서 점심 대접을
해주셨습니다.
주님 안의 교제는
얼마나 아름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