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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의 절치부심… 천안함,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작성자선의산| 작성시간23.05.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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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의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1 운전할 때 양보해 주는 사람, 문을 열 때 뒷사람이 오는지 확인하는 사람, 식당에서 일어설 때 의자를 밀어 넣는 사람, 비 오는 날 상대에게 우산을 더 기울여 주는 사람, 약속 시간에 5분 먼저 오는 사람, 헤어질 때 한 번쯤 뒤돌아봐 주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잘하는 사람. 그러나 나에게만 잘해주는 사람이라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세상에 나에게만 잘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몇 가지 팁을 더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감’을 잡을 수 없을 때는 ‘음소거’ 버튼을 누르고 오직 그 사람의 ‘행동’만 보라고 충고한다. 나쁜 행동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질 때라야 좋은 사람에 대한 안목이 생긴다.

    오래전에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가 있었다. 생각해 보니 인생에 정말 중요한 건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배웠던 것 같다. 나는 이제 거대 담론만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작고 사소한 것들의 합이 우리의 인생임을 알기 때문이다.
  • 작성자 선의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1 가짜 뉴스에 일반인들이 휘둘리지 않으려면 스스로 양질의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력(文解力)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아드진바이아 연구원은 “역정보와 오정보는 옛날부터 있었고 코로나처럼 변이된 가짜 뉴스도 계속 나온다”면서 “(가짜 뉴스에 대한) 면역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문해력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퍼뜨리는 역정보는 1990년대 소련에서 독립하려던 조지아인들에게 ‘너희 조상의 민족성은 허구”라던 선전전과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라보르드 전 국장은 “가짜 뉴스에 대응하려면 팩트에 기반한 짧은 반박 메시지를 즉시 내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간을 끌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짜 뉴스를 걸러낼 수 있는 정부기관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우세했다. 테오니칭 차관은 “말레이시아에서는 팩트 체크 기구가 2곳 있지만 정부 산하기관이라 독립성 보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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