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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작성자월령|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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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월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결말 부분을 조금 바꾸어 보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地平 작성시간26.06.19 원문에서 결말 부분이 장소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어색했는데, 잘 바꾸었습니다.
    다만, 첫 문단이 도착하여 본 모습으로 시작하고, 말미에 영월로 향했다 라는 표현이 거슬립니다.
    <나는 그 발자취를 따라 영월로 향했다.> 이 문장은 영화 이야기와 함께 시작부분에 넣든지 아니면 없어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영월이라는 지역, 청령포라는 곳에 서린 단종의 이야기와 영화의 장면이 묘사되어 잘 읽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단<단종의 영혼이 따스하게 영월을 감싸고 있음이 마음 깊이 느껴진다.>는 사족처럼 느껴져 굳이 없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또한, 마지막을 단종과 엄흥도와의 사랑으로 표현된 것이 오히려 이야기를 너무 좁힌 듯한 느낌입니다.
    단종에 대한 연민 사랑은 당시의 민초들과 그리고 현재의 사람들 모두가 가지는 감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 작성자 월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퇴고해 보겠습니다^ ^
  • 작성자 이운우 작성시간26.06.19 좋아요. 무슨 상탓나요?
  • 답댓글 작성자 월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청주 시의회 소식지에 실렸어요~
  • 작성자 속리산여우 작성시간26.06.21 글의 감성이 짧아요. 좀 길어도 좋을듯...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잘 알고 있는데.
    작가만의 새로운 표현과 시선이 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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